이러케 소개
이러케의 무대장치로 원하는 무대를 만들고 경험해 보세요!
이러케의 무대장치로 원하는 무대를 만들고 경험해 보세요!
무대장치 이러케 비전
태어나 가장 먼저 부모님에게 빚을 지고 살아갑니다.
그 이후로 학교로부터, 병원으로부터, 사회로부터,
역사로부터, 생태계로부터
그리고 가장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으로부터
너무나 많은, 갚을 수 없는 빚을 지고 살아갑니다.
2001년부터 현재까지 20년 넘게 공연예술계에
몸담으며 200여 작품의 무대 미술 일을 했습니다.
이 작품들을 한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
혼자 힘으로 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니라
빚을 졌기에 이 길에 설 수 있었음을 고백합니다.
이제 시작합니다. 빚 진 삶에서 빚 주는 삶으로
여러분에게 힘이 되어드리겠습니다.
무대장치 [이러케] 이야기
[이러케]는 이렇게를 발음대로 쓴 말입니다.
“이렇게 해주세요”, “이렇게 만들어주세요”,
“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이렇게요”
일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 중에 하나 입니다.
제 어린 두 딸도 이렇게 이야기하고
저도 어렸을 때 “이렇게 말고 이렇게”라고
부모님에게 말하면
다 아시는 듯 해결해 주셨던 참 신기한 말 입니다.
우리는 서로 다르지만 같은 곳을 바라볼 때면
통하는 순간이 옵니다. 이렇게 말이죠.
무대장치가 필요한 순간
무대장치 [이러케]